너와 함께 단니던 그길을 지나칠때마다

선명히 떠오르는 추억을 흘려보내지 못하고 행복했던 기억속에 머문다

찰라같은 순간이 지나면
너와 헤어진 현실에 아파한다

아직 혼자 널 기다리는데 ....
넌 내게 와 줄 수 없겠니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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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와 찍은 사진들을 보면
아직도 너무 행복한데
너를 볼 수 없다는 사실이
너무나 가슴이 아프다

지울 수 없는 행복
새겨진 추억
너가 없는 미래가
나를 침묵하게 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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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럽게 울던 아픔이었던가


하얀 눈이 밤새 내려있었다.


순수함의 상징


그 아름다운 쓰레기를 치우느라 


한 겨울 추위도 잠시 멀어졌다.




희고 고운 그 백지위에


난 잔인하게도 빗자루질을 했다.


오늘 난 잔인한 사람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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